2달전에 자전거 팔았는데


며칠전에 연락왔더라 뒷휠 크랙났다고 ㅡ_ㅡ


중고구매 2달만에 뒷휠 크랙나는 자전거를 왜파냐고 나한테 따짐...


솔직히 중고나라나 당근같은데서 판매했으면 연락안받으면 그만인데 동호회 지인관계 되는사람이라

무시도 못하겠더라


알고보니 이양반이 나한테 사간 자전거를 휠 새로 빌딩하고 1000w 미드 전기자전거로 개조했더라?


이거 언덕에 페달질안하고 올라가다가 뒷휠 무리가서 크랙난거아님??


아니면 새로 빌딩한곳에서 전기자전거텐션 맞춘다고  오버토크로 텐션맞췄거나 그건거같은데?


그런상태로 2달이나 탄게 용하다.......


처음살때도 이거저거 따지고  휠이 정품인데 중국산이니 이런말들어서 솔직히 기분 별로 안좋았다


나한테 사정사정해서 휠빌딩해달라고 하길래 이미지 관리차원에서 해준다했더니

오늘 택배받았는데 착불임..............


이거 기분나빠해도되냐?


로붕이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