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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경기 중 쓰러진 사람 이야기 들은 후, 최심에 좀더 신경 쓰고 싶어졌습니다.


궁금한게, 최심은 "이 이상 안 올라가게 주의해주세요"라는 지표인가요?

아니면 "나는 운동을 많이 해서 심박이 여기까지 버틸 수 있어"처럼 계속 향상시키는게 목표인가요?


일반적으로 알려진 최심(권고치) 공식들(예: 220-나이)은, 전자 같습니다.

대회 사고 이야기 댓글들에 최심 넘지 않게 조심하자, 라는 것들도 그런 것 같고요.


그런데 또 다른 글들을 보면 "나는 최대 심박이 잘 안 오르는데"라는 것을 보면,

계속 트레이닝해서 이걸 높이는게 운동의 목적인가 싶어서, 어느 쪽을 목표로 둬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