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관음사 도착했을때까지만 해도 성공할 줄 알았는데.. 자전거타면서 봉크 처음 겪어보고 보급의 중요성도 깨우친 후 결국 포기하고 돌아가는 도중 한 장 날씨 댕좋음 아침에 24도였는데, 슬슬 해 뜨니까 좀 더움 ㅋㅋ
사진 멀로찍은거임? - dc App
폰카메라
플립5
좋군 - dc App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다음엔 성공하고 싶다..!
ㅗㅜㅑ 날씨 좋은거보소 - dc App
자전거 탈 수밖에 없는 날씨
마니빡셈??
몽다님은 쌉가능
난 막판 8키로 남기고 경사도 10퍼 나오니까 배고프고 목마르고 페달 한 바퀴도 안돌아가서 좀 걷다가 포기함 ㅠ
길이가 미쳣네...나~~~~~중에 가봐야겟네여ㅠ
봉크나면 어쩔수 없지 포기할줄 아는것도 용기다
ㅠㅠ 다음엔 성공해야지..
고생했오 나도 제주도 한바퀴돌고 갔는데 10시에 출발하는 바람에 진짜 더워뒤질거같아서 친구랑 눈한번 마주치자마자 바로 내리막탐 ㅋㅋㅋ
안라 무복만해도 대단한건데 획고 1259 오우야... 대다내 bb - dc App
올라오는 탔워 보면서 자극받아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오늘은 실패..! 다음엔 꼭 성공해야지..
히끅아 제주도사는거니?
담주에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