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니까 처방해준 약이 있는데
집 근처 약국 가서 약사가 처방전 스윽 보더니
흠... 근이완제 위보호제 포도씨건조물인데... 아프셈? 해서 ㄴㄴ 안아픔 하니까
자동차보험이셔서 비용 많이 나올거임. 원한다면 팔아드리겠지만 굳이 약 안먹고 집에서 북어국이나 미역국 해드셔도 충분함. 해서
ㅇㅅㅇ? 돈을 안벌겠다고? 싶지만 난 전문가 말은 신뢰하는 타입이라서 약사가 먹지 말라니까 ㅇㅋㅅㄱ 하고 나옴
않이 데채 외 그 약사님은 약을 안팔았을까 그 약국 약사님 혼자 하는 곳이라서 긔찮아서 그런거도 아니고 굳이 돈을 안버신다고...?
제약사랑 약국이랑 트러블이 있을지도
양심을 지키는 사람이 간혹 있긴 해
아니면 약국에 약이 없거나 ㅋㅋ
약사가 원한다면 팔아줄 수는 있다 해서 약이 없는 경우는 아닌듯...
약준비안돼서 그런거 병원근처가면 다줌
약사가 원한다면 팔아줄 수는 있다 해서 약이 없는 경우는 아닌듯...
의사 처방약 말고 다른 약(제네릭) 다른회사에서 리베이트 받고 들여와서. Or 의사가 약사랑 기싸움한다고 다른 제네릭으로 바꾼거라서
원한다면 팔아줄 수 있다 = 동일성분 동일효과 다른 제품이름꺼 섞어줄거다
집근처랑 병원 거리 꽤 되서 이거 아닐걸...
그러면 진짜로 그 제약회사약이 없고 판다면 후자로 해주는 거.
건물주신가
존나 칼같이 열고 칼같이 닫는 약국이긴 함
울 엄마랑 누나가 약산데 의원이랑 사이 안좋으면 의사가 그 약국에 없는 약 처방해 준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명절마다 100만원씩 조공 바치는 중
약사도 고충이 있구먼...
위점막 보호제는 굳이 안먹어도되긴함
병원이랑 먼 약국은 의사&제약사 리베이트 같은거 없어서 어떤 약들이 없을수도 있긴함. 특별히 필요 없는 약들이 있긴한데... 항생제 들어가면 같이 나오는 유산균이라던가 속쓰리지 말라고 보호제 같은거.
보통 병원 근처 약국들은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들로 발주해서 채워놓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