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성은 어떤 느낌일까? 나 울스3만 몇년째 쓰는데, 내구성이 좀비에다가, 40km 이상으로 밟고 다녀도 펑크 한번을 안남, 마일리지는 10,000km 가까이 쓰는 것 같아. 더 빨라지지도 못할 듯 해서, 난 울스3만 계속 쓸 듯;;;
로붕이 2(221.167)2024-08-30 16:23
저는 울스2, 슈발베원프로, 오천성 세개 쓰고있는 중인데, 타이어 딱 바꾸고 승차감에 변화가 확 느껴진건 슈발베원프로였어요. 다만 내구성이 좀 약한듯해서 아직 문제가 생긴건 아닌데 뭔가 험한 길 가면 찢어질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도 자전거 경력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느낌적으로 보면 승차감이나 쫀득함은 슈발원프로>오천성>울스2 순이었고 내구성은 오천성=울스2>슈발베원프로 이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세 타이어 모두 교체한지 얼마안되었고, 이래저래 바꿔가며 타고있지만 어디 찢어지거나 크게 나간곳이 없어 내구성 비교는 그냥 재질에서 받은 느낌 뿐 입니다.
한번쯤은 고오급 타이어 써보는 것도 좋긴 하지 차라리 오천성 써봐
오천성은 어떤 느낌일까? 나 울스3만 몇년째 쓰는데, 내구성이 좀비에다가, 40km 이상으로 밟고 다녀도 펑크 한번을 안남, 마일리지는 10,000km 가까이 쓰는 것 같아. 더 빨라지지도 못할 듯 해서, 난 울스3만 계속 쓸 듯;;;
저는 울스2, 슈발베원프로, 오천성 세개 쓰고있는 중인데, 타이어 딱 바꾸고 승차감에 변화가 확 느껴진건 슈발베원프로였어요. 다만 내구성이 좀 약한듯해서 아직 문제가 생긴건 아닌데 뭔가 험한 길 가면 찢어질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도 자전거 경력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느낌적으로 보면 승차감이나 쫀득함은 슈발원프로>오천성>울스2 순이었고 내구성은 오천성=울스2>슈발베원프로 이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세 타이어 모두 교체한지 얼마안되었고, 이래저래 바꿔가며 타고있지만 어디 찢어지거나 크게 나간곳이 없어 내구성 비교는 그냥 재질에서 받은 느낌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