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각해서 죄송합니다..(__)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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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최장거리 갱신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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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삼막사 망해암 갔다와서 그런건진 몰라도 너무 힘들더라 거짓말안치고 쓰러질뻔.. 능내역부터 퍼져서 그냥 기어갔다... ㅠㅠㅠ

물도 까먹고 안챙겨서 수분보충을 못하니까 진짜 머리가 핑 돌더라 하필 물을...

양수 찍고 팔당 카페갈때부터 종아리가 고장났는지 자꾸 쥐나더라 집갈때까지 계속그래서 쥐 안나는선에서 밟았다...+ 역풍 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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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쉐이크 

계속 흐르는 나 챙긴다고 고생 많으셨음... 너무감사합니다 다들
+말선 섰던 덤프게이도 고생했다 ㄹㅇ
나도 잘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