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타다보면 편의점 들어가거나 화장실 쓸때 자전거를 밖에 세워놔야 할텐데 이때 누가 타고 튀면 어떡하나요??

식당이나 편의점 같은 곳은 자전거 끌고 들어가도 뭐라고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그리고 화장실은 그냥 최대한 빨리 싸고 나오는게 답...?

따로 자물쇠를 챙기는 것도 너무 번거로운데 보통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주말에 처음으로 장거리 타보려는데 잠깐 세워놓은 사이에 복동당하는 상상이...ㅋ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