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타다보면 편의점 들어가거나 화장실 쓸때 자전거를 밖에 세워놔야 할텐데 이때 누가 타고 튀면 어떡하나요??
식당이나 편의점 같은 곳은 자전거 끌고 들어가도 뭐라고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그리고 화장실은 그냥 최대한 빨리 싸고 나오는게 답...?
따로 자물쇠를 챙기는 것도 너무 번거로운데 보통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주말에 처음으로 장거리 타보려는데 잠깐 세워놓은 사이에 복동당하는 상상이...ㅋㅋㅋㅜ
식당이나 편의점 같은 곳은 자전거 끌고 들어가도 뭐라고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그리고 화장실은 그냥 최대한 빨리 싸고 나오는게 답...?
따로 자물쇠를 챙기는 것도 너무 번거로운데 보통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주말에 처음으로 장거리 타보려는데 잠깐 세워놓은 사이에 복동당하는 상상이...ㅋㅋㅋㅜ
https://blog.naver.com/red_blue_moon/223408377132
이런거
하나 사서 팔뚝에 차고다녀라
쿠팡에서 4천원인가 하던데 잠깐 화장실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음식 받고 나올정도 까진 ㄱㅊ
저런게 휴대는 편한듯
끌고 들어가는건 안되고 입구에 세워두고 잘보이는데 앉으면 되징
케이블로된 자물쇠 있음. 잠깐 자리 비우는건 타고 도망치는것만 막으면 돼서 난 그거 씀
진짜 자전거 끌고 식당 들어가는 짓은 하지 말자... 다이소 가면 1000원에 비닐봉다리 백팩 파는데 거기다 얇은 자전거자물쇠 들고 다녀
그건 니가 말하는 장거리가 가짜 장거리라 그럼. 진짜 장거리는 훔쳐갈 사람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때리넼ㅋㅋㅋㅋㅋㅋㅌㅋ - dc App
케이블 자물쇠 작은거 스탬에 거치해다닙니다 식당들어갈때 타고 못가게 바퀴 못움직이게만 채워놔도 큰 걱정없죠
눈에 안보이면 내꺼 아님 - dc App
자물쇠는 무조건 가볍고 싼거 뮤거운거 채워놔도 결국 도축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