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확히 어디냐면

영등포 방향으로 축구장 지나서 내려가는쪽이고

조금 지나면 다리 밑으로 통과함

그리고 약간 더 가면 목동쪽으로 빠질 수 있는 하천에 설치된 다리 사이임

그리고 그 다리로 우회전 하기 직전임

차선 방향은 인도랑 인접한 곳이고 남쪽으로 내려가는 차선임

이게 딱 이 차선에만 새로 아스팔트 해둔 곳인데 해마다 점점 푹 파이는 느낌임

아스팔트가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어서

옛날부터 깜짝 깜짝 놀라긴 했는데

결국 갈비뼈를 부숴먹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