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확히 어디냐면
영등포 방향으로 축구장 지나서 내려가는쪽이고
조금 지나면 다리 밑으로 통과함
그리고 약간 더 가면 목동쪽으로 빠질 수 있는 하천에 설치된 다리 사이임
그리고 그 다리로 우회전 하기 직전임
차선 방향은 인도랑 인접한 곳이고 남쪽으로 내려가는 차선임
이게 딱 이 차선에만 새로 아스팔트 해둔 곳인데 해마다 점점 푹 파이는 느낌임
아스팔트가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어서
옛날부터 깜짝 깜짝 놀라긴 했는데
결국 갈비뼈를 부숴먹는구나
거기 출퇴근길인데 개위험함
나는 가끔 깜빡하고 밟을 때마다 으악!! 하고 계집애처럼 소리 내고 간다ㅠㅠ
허걱스..
순간적으로 푸~욱 들어가서 야간에 가면 위험함
빨리 반대편 합수부 라인좀 개방해라
새로 포장을 해놨는데도 저따위로 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