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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코로나가 걸렸던 것 같지만? 크게 쉬는 날 없이 매일 뭐라도 하려구 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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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시간 움직였지만 대부분은 산책 등산인... ㅋㅋ

8월까진 로라로 운동량 채웠는데 인제 날씨 좀 풀리니 필드 많이 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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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 분포는 대충 요랬음

매주 심박 존4 1시간쯤은 찍도록 했어



나는 기온에 따라 심박이 많이 차이나는 편인데,

체감되는 부하는 파워보다 심박 쪽이 훨씬 잘 맞더라구

그래서 TSS보다는 인터벌스의 HR load나 가민의 회복시간을 참고하고 있음



훈련에 대해서는 좀더 단순하게 생각하기로 함

어떤 훈련방식을 딱딱 고수하기보다는 힘들땐 설설타고 잘 쉬면 세게 타고 하면서

근육과 신경계가 맛이 가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우겨넣으면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