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획고 깰 겸 바다도 볼 겸 강릉으로 타러 갔음.
전에 획고 2000찍고 너무 힘들었어서 솔직히 무서웠음.
코스 짜준 메리다 게이 ㄱㅅㄱㅅ
6시반 버스가 마지막 강릉-충주버스여서 새벽 3시 쯤 출발함
많은 별
착한 사람 눈에는 보일거임.
원주 거쳐서 감
예수사괸학교 이거 뭐임
언덕 몇개 넘으니까 해발고도가 850
대관령까지 800-600 정도가 유지됐음
고도가 높아서 그런가 계속 졸렸다.
오르막길 반 쯤 눈 감은 채로 올라감.
덤으로 역풍도 심하더라
이쁜 대관령 정상 부근
대관령정상에 도착하니까 안개가 엄청남
풍력발전기 무섭다.
대관령비에서 찍음.
대관령 내리막길 진짜 재밌더라.
너무 재밌어서 사고나겠다 싶었음.
인지하고 조심히 내려감
버거킹먹고 목욕한 후 버스타고 집 갔음.
바다는 시간이 없어서 못감.
언젠간 300도 도전해봐야지 싶은데 어케하노.
하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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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추 - dc App
와 대단쓰.. 차 통행량 많았음여?
ㅇㅇ 차 많더라. 최대한 갓길로 주행해야함 - dc App
조심히 갔다와서 다행이네....
이걸.. ㄷㄷ
중간에 미스트영화찍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