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가는 코스에 매일같이 지랄해대니까 단 1주일만에 런라니짓 존나 줄어듬 욕쳐먹을 짓을 하지 말라구!!
그리고 러너 자체가 엄청 줄어듦
주말+저녁+날씨 시원
없을 이유가 없는데?
싶었음
근데....
그 인원 그대로 따릉이로 감 ㅋㅋㅋㅋㅋㅋ
따릉이 존나 많음
따릉이,,, 붐이 온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라뱃길에는 러너 자체가 없음
사실 조건 제일 좋은 곳이 아라뱃길인데 희한하네
오늘은 좆같은 사고확률 300% 이벤트 '런라니의 습격'이 벌어지지 않아서 다행임
해-삐하다
그리고 러너 자체가 엄청 줄어듦
주말+저녁+날씨 시원
없을 이유가 없는데?
싶었음
근데....
그 인원 그대로 따릉이로 감 ㅋㅋㅋㅋㅋㅋ
따릉이 존나 많음
따릉이,,, 붐이 온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라뱃길에는 러너 자체가 없음
사실 조건 제일 좋은 곳이 아라뱃길인데 희한하네
오늘은 좆같은 사고확률 300% 이벤트 '런라니의 습격'이 벌어지지 않아서 다행임
해-삐하다
유행에 미친나라라서 이제 사그라들듯 냄비처럼
사실 러닝이 나도 하지만 좆같이 재미없고 힘들긴 존나게 힘들며 부상은 오지게 잘옴 ㅋㅋ 유행 끝날 때 되긴 함
제일 쉽게 접근할수 있고, 제일 쉽게 부상을 얻을수 있는 운동, ㅋㅋ 지금쯤 절반은 절뚝절뚝거리겠지
무릎 보호대 잘팔린다고 하던데 러닝은 무릎보호대 끼면 개좆되는 것이거든? ㅋㅋㅋ 그걸 모르더라고 ㅋㅋㅋ보호대 끼면 부상이 확률에서 확정으로 고정됨 ㅋㅋ
니가 위인이다
예전에도 중침, 병렬 이런 것도 개쌍욕 박으면서 다니니까 적어도 내가 타는 코스에서는 엄청나게 줄었음 이미 선행 경험이 있어 잘못을 하면 개쌍욕 먹는구나 이걸 학습시키면 됨
사실상 사진 찍으러 다니는 애들이 어둡고 칙칙한 아라뱃길에 가겠냐. 거기서 뛰면 진짜 운동하는 사람임
뭣보다 달리기로 가기엔 매우 멀어.
철인 오빠들 거기와서 훈련하던데 찐과 짭의 차이로구나
철인 오빠들이 미쳤다고 잠수교 여의도 이런데에서 훈련하겠나
ㅋㅋ 러너들 뛰다가 자전거 타는 거 보면 넘어올만 하지 ㅋㅋㅋㅋㅋ
바로 옆에서 따릉이 타고 하하호호 바람 쐬고 신나게 멀리 다녀오는데 러너들은 보행자랑 자전거 사이에 치이고 재미도 없고 힘들고 힘드니까 고개 푹 숙이고 달리다가 사고날뻔(오늘 실화) 하니 슬슬 접게 되긴 하는듯
그냥 인싸들 놀러가는 날이라 줄은거
걔네들 다 따릉이 타러 감
슬개골 무릎 뚜껑 아래쪽에 밴드같은거 달고 다니는게 그 보호대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