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자전거에 클린처 오천성 끼워져 있음. 28c
아주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근데 카본이라 승차감이 좋은건지
타이어가 좋아서 승차감이좋은건지 구분이 안돼.
암튼 타이어교체 해야될 시기인데
튜블리스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
클린처에서 튜블리스면 승차감 완전 좋아진다는 얘기가 있어서.
근데 오천성 튜블리스는 클린처 가격의 두배더라.
슈발베 튜블리스 vs 오천성 클린처
암튼 타이어교체 해야될 시기인데
튜블리스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
클린처에서 튜블리스면 승차감 완전 좋아진다는 얘기가 있어서.
근데 오천성 튜블리스는 클린처 가격의 두배더라.
슈발베 튜블리스 vs 오천성 클린처
고민말고 직접해보기 타이어는 소모품이라 이것저것 다 체험해보는게 경험치 쌓이고 고인물되는길
그래... 이번엔 싼걸로 가보자. 만약 체감 못하면 개이득.
튜블리스가 승차감은 더좋을듯
슈발베 프로원 튜블리스가 진짜 너무 특색이 없는것같음. 새타이어 끼우면 각 브랜드마다 타이어 느낌이 있거든? 물론 좀 타다보면 적응돼서 잘 모르긴한데 슈발베 프로원은 새타이어 때도 별 특색이 없어서 너무 밋밋함. 승차감은 프로원 튜블리스가 오천성 클린처보다 좋지만 너무 재미없는 타이어라 한번 쓰고 다시는 프로원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