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아도 오지말라 하겠다
커플인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 이제 막 들어가는데
커플끼리 들어왔어요 이러면 시선 쏠리는 것도 싫고
좀 자기만의 시간도 가져야하는데 남자가 운동 좋아해서 따라오는 것도 아니고
남자 많다고 따라오는거면 얼마나 신경쓰이겠냐 생각만해도 존나 숨막히네
좋아하면 믿고 니도 그 시간에 자기개발해
나같아도 오지말라 하겠다
커플인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 이제 막 들어가는데
커플끼리 들어왔어요 이러면 시선 쏠리는 것도 싫고
좀 자기만의 시간도 가져야하는데 남자가 운동 좋아해서 따라오는 것도 아니고
남자 많다고 따라오는거면 얼마나 신경쓰이겠냐 생각만해도 존나 숨막히네
좋아하면 믿고 니도 그 시간에 자기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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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알아서 하겠지 그거 다 신경쓰면서 어떻게 사냐
진짜로 여자친구가 그런 사람이라면 잘된거 아님? 알아서 걸러진건데 여자친구 사랑하면 믿고 그 시간에 다른걸 해 하나하나 다 의심하면 그게 사랑이냐
아니 여자친구가 알아서 남자친구 있다고 얘기 하겠지 발정난 암캐년도 아니고 남자가 다가온다고 섹스한다고? 말이되냐
남자가 윤중헌 이었으면 따라오라고 했을거란게 내 생각임
괜히 뒤쳐져서 택시타고 복귀하는걸 미리 방지 시켜주는 느낌인데
여자도 그냥 남자가 들이댄다고 다 넘어가는건 아니지만 운동 잘하고 얼굴 좀 생긴애가 어떻게 해보겠다고 작정하고 친하게 지내면 남친이랑 점점 멀어지기 아주 쉬움 같이 보내는 시간 자체가 달라지니까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