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개획 업시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만 싶워...


아무생각없이 침묵속의 페달링....






















분위기 조은 카페에서 

에스프레소 한잔을 마시고

다시 출발을 위해 일어서면



내 옆에서

7eeaf300b4f41df723eb8e93409c706e68b8fef1cf5525c819f7e394c2b4ef463062bed2a1acc251be94ef35055e907d9a49cf0a


저기 .. 어디까지 가새여?? 가치 가실래여?























7e998573b3871cf223e8f7e5309c701cf256a522de44a37b22df85ce291c32689a082981c1ae4cfdd847ad7f418a73639c9f2abf

갈땐 혼자..

올때는 두명이 되는

기적의 앤듀런스 벙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