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형의 테마는 "로싸갤럼의 애널비즈"
상: 용비 > 집
하: 집 > 광화문
자출코스 답사겸 갔는데 겁내 헤맸네
덕분에 조심할 부분들은 체크 끝났지만.
청계천 자도 감상은 '걱정병자의 지옥'
길도 좁고, 교차로 낀곳은 비보호 좌회전로도 많고. 신호도 많고 근처에 상가들 때문에 보행자 유입도 많고 헬이었다.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음.
걍 자도 까고 차도로 달릴까도 고민했었네 ㅋㅋㅋ
암튼 가본적 없는 길이라 나름 신선했다.
심박은 개판남
무릎다치고 5년만에 처음으로 50킬로 거리를 탔음
다행이 큰 무릎통증은 없다 이제
- dc official App
http://cm56715cm.btlyi.com/?/etc/fanmeet_remu_2025.php
이 배우를 불러? 이번에 안보면 평생 후회각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