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기억으로 자전거 디자인 뽕 느끼려면
동호회? 아니 한강? 아니 ‘자장구 타는 어린이들 앞‘이 정답이다
물론 픽시타는 잼민이들 말고 유아용 타는 ‘애기들‘
ㄹㅇ 순수하게 자전거 보고 멋있어해준다
100만원 알류 입문용 로드라도 멋있어해준다
괜히 동호회에서 자랑하다가 바람맞고 기변하지말고
애기들 앞에서 가오잡고 만족도 채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