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쪽부턴 뻥~뚫린 강보면서 마음이 뚫리는 느낌중간에는 나무들 와사사한숲느낌나면서좋고마지막엔 바다 볼수있어서좋음,, 평일에도 타복해도 120키로정도라 타복힘들면걍 7호선 석남역가서 태릉입구까지 점프해서 집가도좋을듯나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