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요나스가 쓰는 안장 완전 전체가 수평
아래가 요즘 대부분 자전거에 달려나오는 형태의
뒤가 올라간 안장
안장 기울기를 0 ~ -1도 정도로 피팅하는게 정석이잖아
근데 저렇게 뒤가 올라간 안장은, 앞코에 앉지 않는 이상
안장 가장 넓은 부분에 앉아있어도
-3-4도 이상의 각도에 계속 앉아있는거나 마찬가지일텐데
이거 상체에 무리가지 않음?
저런 안장 지금 쓰고 있는데 오래타면 목근육이 힘들어서
혹시 이게 원인인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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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게 밟으면 상체 부담 덜 감
택도 없는 얘기니 목덜미에 긴장을 푸시오
뒤에 앉으면 당연히 골반이 더 앞으로 누우므로 뒷날개에 좌골이 닿게 됨
고개를 들려고 애쓰지말고 골반을 접어서 상체를 숙이셈 그 상태로 등과 가슴을 자연스레 펴주면 고개는 자연스레 들려. 얼굴은 약간 아래를 향하고 시선만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