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깐 시간내서 응애랑 마실 다녀왔다
나가기전 집사람이 응애얼굴에 선크림을 너무 많이 발라줘서 얼굴이 하얗다
뭔가 낯설구만
그래블코스 진입함
코스 들어서자마자 응애는 코코
다시 출발하려는데 옆에 버려진 자전거 바구니에서 응애헬멧이랑 똑같은걸 발견했다!
기분이 묘했다
잠깐의 평화로운 라이딩이었다
집근처 왔는데 응애가 깨서 운다
물도 줄겸 쉬기좋은곳으로 갔다
응애에게 얼음물 챙겨주니 거부하고 미지근한 물만 마신다
별로 안덥나보다
보급끝나고 둘이서 놀려고 했는데 캣아줌마가 고양이 밥주러 나타나서 호다닥 도망쳤다
밥먹기전 잠깐 짬내서 라이딩하고오니 좋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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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응애 도그마 언제 사주시죠? - dc App
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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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
ㅏㅇ니 개추
지금 이 시간이 응애에게 살면서 두고두고 추억이될듯 흐믓하노
그래블 코스 즥입니다요... - dc App
뒷좌석 막 흔들리지 않나 마치 차에서 자듯이 애기가 잘수있는게 신기하노
아빠추 - dc App
역시 응애라이더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