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자전거 자주타는 사람은 아님 그냥 마실다니고 하천 자전거도로 종종 타는사람임
하나는 빈티지자전거인데 실내보관하고 애지중지 관리해주지만 정작 잘 안타게됨;;
얘 갖고나가면 그만큼 자전거 탄뒤 충분한 시간이 있어야 체인관리도 해주고 먼지도 닦아서 실내보관하니까..
예쁜데 정작 손이안가니까 예쁜쓰레기같기도하고
하나는 엠티비인데 야외보관하고 막 굴리려고 오늘 4만원에 얻어옴
근데 볼트 녹도 그렇고 여름겨울관리 어쩔지 좀 고민이긴하다
얜 가끔 체인관리빼곤 관리 안할생각으로 데려왔는데 7-80퍼센트는 얘만 탈거같음
감성용 자전거가 너무 놀아서 아쉽다 요즘 시간여유가 너무 없어서 몇달동안 못탔음...
괜히 방 공간만 차지하나 싶지만 팔기엔 아깝네 여유있을때 천천히 하천길 다니고 먼지닦아주고 그러다보면 특유의 편안한 감성이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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