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생각해보니 자전거 실력이 낮으면 생기는 거 아닌가 싶다 같은 코스를 타도 누군 네 시간, 누군 여섯 시간 이러면 여섯 시간 동안 혹사당한 허리가 아픈게 당연한거지... 빨라지는게 엔간한 통증 극복의 정답인 듯 - dc official App
강하게 밟으면 안아픈데 나도 설렁설렁 타면 아픔
전 설악그란에선 허리는 안아팠음. 미시령에서 온몸 비틀면서 탔을때는 아팠음.
허리에 가는 하중을 허벅지이 실어서 크랭크로 배출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