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에서 프로원으로 갈고이슬비 내려서 좀 조심했는데 바로 10K PR이네세그먼트는 하나도 못 따긴 했는데전반적으로 고르게 잘한게 확실히 타이어 덕을 본 듯10년전 울트리모 썼을 때는 느낄 수 없던 감정이다그리고 찌박계는 배터리 문제인지 가끔 오작동해서 좀비라이딩 됨
무심박 라이딩 ㄷㄷ
그정도로 극락이었던 것일까
심장마비 걸릴까봐 타이어 못 바꾸겠다
야플웟쥐를 심박개로 쓰는... - dc App
그치만 애플워치를 속도계로 쓰면 최대속도가 마하를 돌파해버리는걸
야플 심박은 믿을만 하긔 - dc App
타이어는 투자하면 코너에서 한번이라도 세이브 해줘서 돈 안 아깝더라 - dc App
소심해서 커브에서 그립은 못느껴보겠는데 직진주행 체감되는 것만해도 좋네
난 다운힐 좀 빡쎄게 타서 완차 순정타이어로 코너 도니까 자전거 뜨는느낌나더라 - dc App
군대가야하니 켄다 싸구려나 쓰자 이러고있다가 ㅈㅊ나라에서 타이어60퍼 떨이길래 바꿔보니 체감 ㅈ됨ㅋㅋ 림브인데 브레끼가 훨씬 잘잡히더라고 접지차이인지 - dc App
ㅇㅇ 접지가 확실히 잘 되는거 같음. 그만큼 빨리 닳아 없어지겠지
찌박계는 대체로 스트랩 문제니 as 받자
아 그래? 가끔가다 저래서 아 배터리 갈아야지 했다가 또 계속 잘되고 그래서 배터리 안갈고 그러는 상태였는데 스트랩이 문제인건가
오천성타면 싸겠는데
아 이쿠
프로원은 그리체감안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