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첫 국토종주할때
인천에서 시작하자마자 내리막길에서 어떤 새끼가 껴들기해서
허벅지랑 무릎 다 갈았는데
그 상태로 붕대 칭칭 감고 내려가다가 구미였나? 거기 좀 큰 병원에서
당시 누나 같았던 의사누나가 (자전거 타는 새끼들 다 병신) 이런 표정으로
듀오덤 처방해줬는데 그 이후로
테이블 타공하다가 피 줄줄 흘러도 듀오덤으로 막고 병원 가서 11바늘 꼬메고 그랬음
붙이고 수영이랑 다 쌉가능
하루에 한번 갈아주면 되서 다쳤는데도 자전거 쌉 가능하다.
인터넷에서 사면 듀오덤 씬 열장에 1.6만원정도 하는데 짱 좋다.
병원가면 한장에 4천원 받음 개개끼들
자매품 메디폼 이딴거 사지마라 듀오덤이 짱임 마데인 독일
형 믿고 듀오덤 들고 다니면 낙차하고 붙이고 바로 그란폰도 가능
필수품 이지
좋긴함
고름 많이 나오면 메디폼(두껍), 얕은 상처는 듀오덤(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