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카본 휠셋 구매를 윤허해준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번에 자전서 사면서 슈발베 프로원 클린처 샀단 말이지

튜블리스를 가고 싶은데 타이어가 너무 새 거라서 아깝기도 하고

이번 타이어 수명 다 할 때까지는 클린처로 타고

타이어 교체할 때 튜블리스로 가는 게 현명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