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대패가 눈에 띄어서 몇개 구워서 안주 삼았음.
굽다보니 문득 우동다시도 간장베이스고 불고기에도 간장이 들어가는데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마지막에 굽던 두점에 냅다 우동다시를 투척함.
그냥 소금후추해 구운거야 다 아는 맛이고
얘는 진짜 색다르더라
약간 불고기보다는 야키니쿠에 사알짝 더 가까운 맛이라 해야되나? 근데 생각보다 미식임… 시도해 볼만한 가치가 있음
근데 문제가
ㅅㅂ 존나 짜다
담엔 진짜 조금만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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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좌의 삶
씨17482871739&&&@발 그랬으면 밑글마냥 감바스를 해 쳐먹었겠지 - dc App
왜 긁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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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땐 물 조금너어서 중화시키고 졸이면서 염도 조절.. - dc App
오오…생활의 지혜…. - dc App
양파도 너어라고 하고싶지만 그럼 귀찮으니.. 아니면 물조금에 계란하나 넣고 설탕 조금해서 덮밥 ㄱㄱ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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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미 밥 먹은상태였어서 걍 안주로 먹은건데 담번에 생각나면 해보겠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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