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기인지 낭종인지
(?)


전에 사타구니에 생긴 그 위치 그대로 또 올라왔더라.


매일 씻고 드라이기로 잘 말려줄정도로 신경쓰는데

살짝 곪아있길래 소독하고 짜냈다.

저번에 방치하고 소염제만 먹고 버텼는데 더 커지기만 해서 자전거를 일주일정도 못턌던 기억이 있어서. 바로 짜버림

ㅡ....소독하고 약바르고 밴드붙이고 공기통하게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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