씌이발 한재골 많이 간대서 갔는데

씨블 못올라갈정돈 아닌데 중간에 도망칠까 5번정도 고민함

중간에 물보급 하러 편의점갔는데
알바가 물통에 얼음담아줘서 아주 좋아쓰
덕분에 좀더 편하게 왔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