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 닦인길(자도,차도)만 가능
하브 = 오프로드, 산악까지 가능
그래블 = 오프로드까지는 가능
이게 맞나요?
로드 : 드롭바 + 얇은 타이어 하브 : 플랫바 + 얇은 타이어 그래블 : 드롭바 + 두꺼운 타이어 - dc App
아 그러면 하브랑 그래블 위치가 바뀌어야 맞는거네요
원래라면 그래블에 플랫바를 다는게 정상적인데 자전거 감성적으로 팔아먹어야하니까 그래블에 드롭바를 다는거임 드롭바가 비포장길에서 효율적이라면 다운힐도 드롭바를쓰겠지
그런식이면 플랫바에 TT바 다는게 안빠르겠누?
그러니까 플랫바에 TT바 별도로 달면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블이 드롭바를 주구장창 미는건 감성적인 측면이 강한거임 ㅋㅋㅋ
뭐 난독증이냐? 애초에 그래블이 추구하는 자갈길에서 조향을 논할거면 플랫바를 다는게 낫고 거기서 좀더 속도를 원한다면 플랫바에다가 별도의 부착형 TT바를 달면끝인데 뭔 자갈길에서 티티바를 잡니 못잡이 이지랄하냐? 글못읽음???? 문맹임? 감성적인 영역이 아니고서야 드롭바나 짧은 플랫바를 잡는거나 뭔차이가 있겠냐? GCN에서 테스트 한거 못봤냐??
즉, 그래블에 드롭바는 자갈길에서 조향이랑은 아무런 상관이없다니깐? 제조사가 효율을 논하는거면 H바라는 걸 달았겠지만 이딴거 달면 안이쁘고 플랫바 달면 하브랑 뭐가 다르냐 욕처먹으니까 드롭바로 "있어보이게"하는 허세에 불가한거다
사람만 버텨주면 어디든지 갈 수 있긴함 - dc App
드롭바달린 하브가 그래블이고, 플랫바달린 그래블이 하브임
타이어따윈 둘 다 클리어런스 넉넉하게 나오니 그냥 맘대로 끼우면 됨
로드 : 드롭바 + 얇은 타이어 하브 : 플랫바 + 얇은 타이어 그래블 : 드롭바 + 두꺼운 타이어 - dc App
아 그러면 하브랑 그래블 위치가 바뀌어야 맞는거네요
원래라면 그래블에 플랫바를 다는게 정상적인데 자전거 감성적으로 팔아먹어야하니까 그래블에 드롭바를 다는거임 드롭바가 비포장길에서 효율적이라면 다운힐도 드롭바를쓰겠지
그런식이면 플랫바에 TT바 다는게 안빠르겠누?
그러니까 플랫바에 TT바 별도로 달면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블이 드롭바를 주구장창 미는건 감성적인 측면이 강한거임 ㅋㅋㅋ
뭐 난독증이냐? 애초에 그래블이 추구하는 자갈길에서 조향을 논할거면 플랫바를 다는게 낫고 거기서 좀더 속도를 원한다면 플랫바에다가 별도의 부착형 TT바를 달면끝인데 뭔 자갈길에서 티티바를 잡니 못잡이 이지랄하냐? 글못읽음???? 문맹임? 감성적인 영역이 아니고서야 드롭바나 짧은 플랫바를 잡는거나 뭔차이가 있겠냐? GCN에서 테스트 한거 못봤냐??
즉, 그래블에 드롭바는 자갈길에서 조향이랑은 아무런 상관이없다니깐? 제조사가 효율을 논하는거면 H바라는 걸 달았겠지만 이딴거 달면 안이쁘고 플랫바 달면 하브랑 뭐가 다르냐 욕처먹으니까 드롭바로 "있어보이게"하는 허세에 불가한거다
사람만 버텨주면 어디든지 갈 수 있긴함 - dc App
드롭바달린 하브가 그래블이고, 플랫바달린 그래블이 하브임
타이어따윈 둘 다 클리어런스 넉넉하게 나오니 그냥 맘대로 끼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