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경 퐁퐁에서 식겁하고

오늘 스트라바 로그 검색해보니까


이제까지 6년 62,000km 정도 타면서

기록상 주행 중에 펑쳐난게 7번인데


그중 미쉐린 파워컵으로 교체하고

불과 한달만에 3번 스네이크바이트

(미세펑쳐까지 포함하면 4번 -_-;;)


'내 기준' 파워컵 사이드월 약한게

문제인걸로 결론내고 퇴출 결정

(대충 본인하고 궁합이 안맞다는 얘기)


습샬 터보코튼으로 교체

예전부터 궁금했던 세팅 칸료

앞 28C (실측 29mm) / 85psi

뒤 26C (실측 28mm) / 90psi


방금 한강 리커버리 타고 왔는데

경쾌한 페달링에 가속이 잘되지만

역시 승차감이 나빠져서 우당탕탕

다운힐 요철에서는 순간적으로

그립 상실해서 붕붕 뜨는 느낌


뒤도 28C 껴야하나 다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