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전거 입문이라 어색한 질문들을 조금 늘어놓으려 합니다.
평상시 아르바이트나 도서관 방문을 위해 2~3km정도의 도심을 이동할 일이 있습니다. (거주지가 지방인지라 도서관이 산 꼭대기에 있는 무식한 언덕 코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정이 제법 빡빡하게 들어차 시간과 체력을 아끼며, 안전함과 자전거를 통한 운동을 꾀하려 합니다.
준비한 예산은 30만원대이고 하이브리드 or MTB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글을 읽고 종합한 결과 30만원대에서는 삼천리 토러스 700C, 27.5 라피타 DISC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전기자전거도 생각했으나, 여러 사유로 자전거가 더 좋은 판단이라 생각했습니다.
제 키는 182cm, 몸무게는 73kg정도이고 평상시 책가방을 메고 다닐일이 많으며 저녁에 주로 이동합니다.
서스펜션을 생각해 MTB인 라피타까지 고려했습니다.
혹시 이 조건이라면 토러스와 라피타 둘 중 무엇을 선택하는게 좋을지, 혹은 더 좋은 자전거를 알고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삼천리 토러스 700C | 서스펜션 (X) : 37만
https://brand.naver.com/sambamall/products/9810868286
27.5 라피타 DISC | 서스펜션 (O) : 34만 6천원
하브는 걍 자이언트 이스케이프 사세요.
도심지 이동에 샥 달린 엠티비는 필요없어 보입니다.
3분 투자하고 5만원 받는 법
https://tocev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