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도 저분이지만
내조 저렇게 빡세게 하는 아내가 요즘도 있구나..

"아내 김진희 씨는 남편의 꿈을 위해
직접 소매를 걷어붙였다.
김 씨는 남편이 출전한 모든 국내외
대회에 동행해 트랜지션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