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후 키커 5세대나 탁스 네오 2t 중 보려고 하는데
얘네는 클라리스 맞춰서 끼면 내가 변속할 필요없이 뒷드쪽 로라쪽에서 알아서 저항값 잡아서 변속느낌을 잡아주는거지?
그래서 굳이 비싼 잔차로 낄 필요가 없다고 이해를 한건데 맞는건가 모르겠네..
와후 키커 5세대나 탁스 네오 2t 중 보려고 하는데
얘네는 클라리스 맞춰서 끼면 내가 변속할 필요없이 뒷드쪽 로라쪽에서 알아서 저항값 잡아서 변속느낌을 잡아주는거지?
그래서 굳이 비싼 잔차로 낄 필요가 없다고 이해를 한건데 맞는건가 모르겠네..
로라에서 셋팅된 목표 파워에 맞춰 시시각각 변경함 / 기어를 무겁게 했다 -> 로라 저항을 가볍게 / 케이던스가 떨어졌다 -> 로라 저항을 무겁게
잔차 변속기는 거의 건드릴 일이 없다고 봐야겠네
erg 셋팅으로 워크아웃 돌리면 바꿀 일이 없고 레이스 뛰면 직접 변속해주면서 타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