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매일 50키로정도 타는데 때려밟을구간도 거의 없고런라니 따릉이 초중딩픽도 할매할배아지매 할티비 미치것다집 올때마다 운동하고온 기분이 안들어서 우울하다이촌동 출발로 한적하게 탈 수 있는 곳 추천점 ㅠ이러다 접겠다
분원리가셈 때려밟를 수 있음 - dc App
자도가 없는 지자체는 서러워서 어쩌라는겨
분원리 검색하니까 경기광주 분원리 맞음?
로라로 아침에 40분씩 ㄱㄱㄱ 물론 나도 안함 - dc App
수원을 보고도 그말이 나올까 - dc App
수원은 한강가려면 탄천으로가나요? 아니면 고개넘고 안양천으로가나요? - dc App
둘다 되는데 안양천이던 탄천이던 천 타러 가는게 헬임 - dc App
송추고개, 분원리, 동부고개 이런곳 가야 좀 때려밟을만함 저도 자도에선 30초반 이상으로는 안밟음
시골이 차라리 나은건가..
이게 무슨 배부른 소린가..
한강자도 서울구간에서는 때려밟을곳 하나도 없다. 40이상 밟으려면 하남 지나서 미사리부터 양평쪽, 시우리 고개부터 북한강자도까지 내리막길, 마석에서 샛터삼거리까지, 성남 서울공항옆 공도 이런데로 가야지
아라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