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매일 50키로정도 타는데 때려밟을구간도 거의 없고
런라니 따릉이 초중딩픽도 할매할배아지매 할티비 미치것다
집 올때마다 운동하고온 기분이 안들어서 우울하다
이촌동 출발로 한적하게 탈 수 있는 곳 추천점 ㅠ
이러다 접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