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밥먹을때 이야기를 거의 안함..

오늘 갈치정식을 먹으러갔는데

갈치살 발르고있을때는 고도의 정신력으로

살을 발라야.. 잔가시를 잘바를수가있음


옆에서 자꾸 말을시킴..


이집 갈치 맛있냐고 자꾸 묻길래

이집 맛있습니다 이야기하고


또 가지나물, 콩나물, 갈치조림


무우랑 감자 식으라고 건져놓고


돌솥밥 물부어놓은거 누룽지 긁어놓고

먹은후에


다먹었으니깐 밥값계산하고

주차한곳에 가있겠다고 하고 나옴


밥먹을때 이야기한걸 생각해보니


1.이집맛있습니다(이건 물어봐서 이야기한거고)

2.계산하고 나가있겠습니다


딱 두마디한듯..


밥먹을때는 고도의 집중력과 조용한게 좋은데

시끄러운사람하고는 밥먹으면


밥이 코로넘어가는지 알수가없다..빨리먹고 나가는 편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