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ㅈ소기업인데 

평소에 꼬투리 잡아서 혼내켜서 직원들 사장님 보일때마다 피해댕기고 

나도 한번 내 실수로 혼났는데 

평소에 나 자전거로 뽈뽈 돌아댕기는거 흥미롭게 보시더니 

사장님도 자전거사서 내 자전거 주차하는자리 옆에 같이두더니 

내가 자전거 잘 아니까 등급이나 이거 좋은거냐고 이런식으로 물어보다가 

요번엔 일하고있는데 갑자기 불쑥 찾아와서 웃으면서 안바쁘면 같이 라이딩이나 한번 하자고함;;

같이있는 동료들 벙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