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7도를 넘나드는 기온 탓에 타이어가 터져나가는 일을 막고자 매일 경기 전에 공기압 체크해서 조금 낮게 만들고 있다고 함
대충 아침에 공기 채워두면 경기 직전에는 1bar 가까이 차이난다고 하네예(psi로는 약 14psi정도 됨)
-문경퐁퐁 때 타이어 터져나간 이슈가 괜히 있는 건 아닌듯?
대충 세팅마다 다른데 3.7~4.8bar(53~69psi) 정도로 맞춘다고.
2. 큰 체인링의 유행은 계속되는 중
보라 한스그로헤 레드불의 경우 제일 크게 쓰는 선수가 56/43 체인링에 10-30 스프라켓을 쓰고
52/39 체인링에 10/36을 주로 가져간다고 함. 아무래도 산악이 많다보니 낮은 기어비도 좀 챙기는 느낌?
근데 중간에 지나가는 예비용 자전거에는 54/41 체인링이 달려있음...그냥 다 해주잖아...
3. 한때 갤에서 인기를 끌었던 오베아단의 로또 데스티니
이번에는 시제품 경량 올라운더와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오르카 에어로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다라이느낌 나는 보라색 오르카 에어로는 경량화를 위해 최소한의 도색만 올렸다고.
4. 에스카텔 에스카디 팀(로컬 초청팀인듯?)의 오베아 오르카.
데칼이 제 취향이에오.... 로또 데스티니의 오르카보다 500g 무거운 7.4kg라고 합니다.
5. 케른 파르마의 자이언트. 제이코 알룰라와 같은 세팅인데 에어로 체인링이 달렸다고 함.
6. 티렉스 퀵스텝 - 데칼변경 외 뚜르랑 큰 차이는 없음. 신형 CLX2...도 뚜르때 이미 도입한 거였져?
7. 리들트렉 - 테크영상인데 귀여운 보조가방 자랑...?
타이어 공기압 이슈랑 다양한 오베아단 외에는 뚜르때랑 크게 다른 건 없는듯 합니더...그래서인지 GCN TECH채널엔 아직 뭐 안올라온듯?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