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버스 터미널부터 아라뱃길까지
 신호대기 30분 이상 했을거같음.. 
사람도 많고 자도 나가기까지 너무 힘들었음

자도 근처쯤에서 지나가던분이 아라뱃길 가는길까지 안내해주심 ㄱㅅㄱㅅ 세상 살만하다 느꼈음..

더탔어야 3일컷할텐데 4일 이상 걸리게 생김 큰일남 

촌놈처럼 한강구경하느라 천천히갔는데 길도 헤메서 평속 망함

강천보 근처 숙소 없어서 여주보쪽으로 되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