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안보에서 구미 중간까지 왔는데 생각보다 업힐이 많았다
우선 소조령과 이화령은 걱정했던것만큼 힘들기는 하였으나 수안보부터 이화령 정상까지 논스톱으로 올랐고 양갱과 비락식혜 500ml 챙겨가서 그나마 괜찮았음 양갱 망고맛 내 취향에 딱이더라
소조령은 오르는 시간을 체크 못해서 얼마 걸렸는지 모르겠고 이화령은 속도계 서밋 켜지는 시점부터 약24분 걸려서 정상에 도달했음
올라가면서 자전거 4대를 지나왔고 그 중 두분은 정상에서 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자전거 잘 탄다는 말 들어서 어벙벙했음
문경불정역부터 보급할지점이 점점 없어질까 바로앞 카페에 들러 음료마시고 물과 얼음 보급하려고 카페 앞에서 속도계와 물병 챙기고있는데 사장님부부가 환대해주셨다 내가 먼저 말 안꺼내도 가기전에 얼음과 물 챙겨준다 하셨고 앞으로 경로에서 보급지점이나 혼자 탈때의 주의점을 말해주셨음
상풍교에서 다음지점 가려니 점심시간이 애매해서 근처에서 점심 해결하려고 다리 건너자마자있는 식당에 식사 가능한지 물어보니 지금은 영업 안하고있으며 혼자 식사하면 이 근처에선 기본 2인분이니 마을쪽으로 2km정도가면 있는 한우집에서 해결하면 된다하여 그쪽으로감
다 먹고 사장님께서 인천에서 오는 사람이 많다하여 인천이나 부산이 출발점이라 하니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하시더라 그리고 문경 카페에서도 그랬지만 예전보다 국토종주하는 사람이 많이 준거같다고 하시더라
상풍교에서 상주보 갈때 산길 들어서려니 무슨 벽같은 경사도의 시멘트 길이 있어서 당황했다 국종 처음으로 끌바한 지점이었음
상주보에서 낙단보가는 길에있는 오르막에선 기어변경 늦게해서 끌바함 소조령이나 이화령에서도 안한 끌바를 이렇게 할줄은 몰랐음
낙단보 스탬프 찍으려니 나가려고 차에 시동걸고 계시던 직원분께서 스티커 붙인거 있는지 물어봐서 없다하니 스티커 붙여주고 앞으로 남은 코스 특징 보급위치 완주시 메달신청 등등 여러가지 친절하게 가르쳐주시고 자판기 돈 안들어가는 것도 해결해주심
상주보에서 구미보 10km남은 지점까지 경로 새로 받아놓고 속도계 시작을 안눌러서 로그가 없음
원래는 구미보에서 칠곡보로 바로 가려하였으나 오랜만에 고향에 들른김에 부모님 얼굴이나 보는게 어떤가 싶어 어머니께 연락 드린 후 중간에 만나서 살거사고 어머니 차에 자전거 싣고 고향집으로 옴
내일은 어머니 출근길 중간지점에 내린다음 자전거 조립하고 거기서부터 칠곡보로 갈 예정
우선 소조령과 이화령은 걱정했던것만큼 힘들기는 하였으나 수안보부터 이화령 정상까지 논스톱으로 올랐고 양갱과 비락식혜 500ml 챙겨가서 그나마 괜찮았음 양갱 망고맛 내 취향에 딱이더라
소조령은 오르는 시간을 체크 못해서 얼마 걸렸는지 모르겠고 이화령은 속도계 서밋 켜지는 시점부터 약24분 걸려서 정상에 도달했음
올라가면서 자전거 4대를 지나왔고 그 중 두분은 정상에서 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자전거 잘 탄다는 말 들어서 어벙벙했음
문경불정역부터 보급할지점이 점점 없어질까 바로앞 카페에 들러 음료마시고 물과 얼음 보급하려고 카페 앞에서 속도계와 물병 챙기고있는데 사장님부부가 환대해주셨다 내가 먼저 말 안꺼내도 가기전에 얼음과 물 챙겨준다 하셨고 앞으로 경로에서 보급지점이나 혼자 탈때의 주의점을 말해주셨음
상풍교에서 다음지점 가려니 점심시간이 애매해서 근처에서 점심 해결하려고 다리 건너자마자있는 식당에 식사 가능한지 물어보니 지금은 영업 안하고있으며 혼자 식사하면 이 근처에선 기본 2인분이니 마을쪽으로 2km정도가면 있는 한우집에서 해결하면 된다하여 그쪽으로감
다 먹고 사장님께서 인천에서 오는 사람이 많다하여 인천이나 부산이 출발점이라 하니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하시더라 그리고 문경 카페에서도 그랬지만 예전보다 국토종주하는 사람이 많이 준거같다고 하시더라
상풍교에서 상주보 갈때 산길 들어서려니 무슨 벽같은 경사도의 시멘트 길이 있어서 당황했다 국종 처음으로 끌바한 지점이었음
상주보에서 낙단보가는 길에있는 오르막에선 기어변경 늦게해서 끌바함 소조령이나 이화령에서도 안한 끌바를 이렇게 할줄은 몰랐음
낙단보 스탬프 찍으려니 나가려고 차에 시동걸고 계시던 직원분께서 스티커 붙인거 있는지 물어봐서 없다하니 스티커 붙여주고 앞으로 남은 코스 특징 보급위치 완주시 메달신청 등등 여러가지 친절하게 가르쳐주시고 자판기 돈 안들어가는 것도 해결해주심
상주보에서 구미보 10km남은 지점까지 경로 새로 받아놓고 속도계 시작을 안눌러서 로그가 없음
원래는 구미보에서 칠곡보로 바로 가려하였으나 오랜만에 고향에 들른김에 부모님 얼굴이나 보는게 어떤가 싶어 어머니께 연락 드린 후 중간에 만나서 살거사고 어머니 차에 자전거 싣고 고향집으로 옴
내일은 어머니 출근길 중간지점에 내린다음 자전거 조립하고 거기서부터 칠곡보로 갈 예정
사진 낭만 넘치네 ㅗㅜ
이화령 사진은 국종후기때 많이 본 구도라 찍어보고 싶었고 마지막 사진은 고향에 아는 건물들이 반가워서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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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같은 경사도는 아마 매협재일거임 사진으로는 안담기는 경사도
처음에 서밋 색보고 이게 자전거길 맞나 했음
개추야 개추
캬..안라!!!
동향인추
며칠 잡고 가는거야?? 난 담주 추석때 갈거라
넉넉하게 6박7일 지금 속도로는 6일차에 끝날거같은데 6일에 양산에서 약속이 있는지라
개추~ 안라기원 - dc App
구미 좋은 동네지
망고맛 양갱은 상상이 안되서 궁금하네 ㅋㅋㅋㅋ 안라하구 파이팅이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