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에서 자전거타다 턱에걸렸는데
그대로 앞으로 날아가서  엄청 갈렸다

한바터면 반대편 자전거 덮칠뻔 (미안해요...)
속도가 느린편인데 살면서 이런낙차는 처음임

부모님이알면 자전거 못탈까봐 피흘리면서 기어옴
작년엔 갑자기 뛰들어온 킥라니덕분에 119타고  골절로 고생했거든
주변인들한테 지금 안아픈척 가벼운척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