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때부터 시마도 노랭이(6도) 쓰다가 최근에는 아씨오마 회색(0도)로 바꿨는데, 힘전달은 잘되긴 한데 룩 정품 회색(4.5도) 로 써볼까 고민중임.

0도도 통증 등 문제 없으니까 걍 0도로 가는게 나을지.. 4.5도짜리 한번 써볼지 고민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