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네시에 나가서 햇빛받으면서 탔더니
물 두배로 마시고도 입이 쩍쩍 마르고

평속도 조금 낮았는데도 집와서 퍼졌다

옆에서 강아지가 산책가자고 보채는데
힘들어서 못 일어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