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다시탄지 2년쯤 되었는데
다시 시작할때 피팅도 받고 해도
승모쪽 통증이 너무 심해서 스템 110에서 90 그리고 70까지 줄이고 타고 다니다.
그래도 통증이 오래타면 다른데 다 좋은데 승모만 아파서..
검색좀 해보니 차라리 풀컷에 길이 늘리면 안아픈 경우 있다고 해서
풀컷은 무서우니 17도에 120mm 스템으로 교체후~
결론-- 진짜 안아푸다~
이거 뭐 땀시 이런지 모르겠지만 2년간 고생한거 생각하면 허무하다~
자전거 다시탄지 2년쯤 되었는데
다시 시작할때 피팅도 받고 해도
승모쪽 통증이 너무 심해서 스템 110에서 90 그리고 70까지 줄이고 타고 다니다.
그래도 통증이 오래타면 다른데 다 좋은데 승모만 아파서..
검색좀 해보니 차라리 풀컷에 길이 늘리면 안아픈 경우 있다고 해서
풀컷은 무서우니 17도에 120mm 스템으로 교체후~
결론-- 진짜 안아푸다~
이거 뭐 땀시 이런지 모르겠지만 2년간 고생한거 생각하면 허무하다~
핸들이 높으면 어깨를 위로 밀면서 무게가 더 실리거든
적절하게 낮아서 몸통이 수평에 가까워지면 기립근에 무게가 분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