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낮춰놨는데
여기서 뒤로 밀어야하나 생각하다가
이 영상 보고
내가 밟는 페달링 끝나는 지점을 체크하니
4-5시 사이 같아서 너무 일찍 끝나는거 같아서
안장 앞으로 조금 당기고 안장코를 살짝 낮춰서
앞쪽으로 오게끔 해놓으니 5-6시로 온거 같더라
안장을 높이면 뒤꿈치가 들리게 되고
평지는 탈수는 있지만 업힐가선
앞에 앉아도 뒤꿈치를 낮출수가 없더라
안장 중심부를 평행하게 하니
코쪽은 안장이 약간 올라간 상태라 그래선지.
지금 낮은 상태에선 상사점에서 무릎이 고관절 높이랑
많이 차이 안나는거 같은게
짧은 크랭크로 가야 페달 상사점의 무릎 위치를
더 낮출수 있을거 같네.
대략 160미리짜리로 10미리는 줄여야 뭔가 만족 스러울거 같은데
165도 사용 안해봐서 뇌내망상 돌리는중 ㅋ
난 안장 무조건 뒤로 뺌 아프로 하면 온전신이 수심 글고 저런 피팅은 그냥 하나의 기준이고 이론일뿐 니몸에 맞게 마추는게 쵝오임
뒤로 빼는 세팅으론 장경인대 통증도 없어서 오래 타긴 했었음. 원래 잘 타던 업힐이 쥐약이 되어버리더라. 다른데서 피팅하면서 안장 약 10미리를 당겨와서도 잘 타면서 장경인대 근원을 제거시킨 상태는 만들었음. 그런데 업힐은 여전히 원하는 느낌이 아니였고
업힐 타려면 안장 앞으로 당긴 세팅이 맞는것 같음... 개인적으로 안장 뒤로 팍 밀고 타던 때보다 앞으로 최대한 당긴 세팅이 업힐에서 더 편함. 안장 높이는 꽤 탔더니. 안장이 어디 있던, 원하는만큼 다리가 펴지는 높이를 찾으면 딱 맞음... 안장 뒤쪽에 앉으면 발바닥이 땅이랑 평행하게 떨어지고 앞으로 좀 땡기면 뒷꿈치가 살짝 들리는... - dc App
난 업힐에서 뒤꿈치가 평행으로 떨어지는 위치를 잡고 싶은듯 다른 자전거가 피팅을 안하고 타는 낮은 안장에 평페달인 개판 피팅인데 업힐에선 훨씬 편하고 또 빠름. 지금 타는거는 업힐에선 다리가 많이 펴지고 뒤꿈치도 들리는 상태라 찍어 누르면서 케이던스는 낮은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