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3k 거리 출퇴근합니다.
독산-구로 라서 언덕>내리막 반복이에여. (총 상승 27m 하강 26m)
현재 총 마일리지로는 300k가 넘었는데요.
오늘 언덕 오르는데 허벅지 터질듯 너무 힘들더군요.....ㅠ
어제 하체 운동을 했는데 이번에 무게를 좀 올렸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습니다....(평소에도 언덕에서 좀 힘든 느낌은 있음)
이게 체력이 안 느는건지.. 아니면 하체 운동을 한 다음날은 자출을 하지 말까 생각중입니다.
체력 키우려고 달리기도 하고 하루에 계단도 11층 정도는 올라가는데 체력이 쉽게 안느네요...ㅠㅠ
아 참고로 170cm / 58kg 키빼몸 112입니다. 근력이랑 체력 키우려 운동중이에요.
자전거는 이번에 따릉이 1년권 다써서 하이브리드 싼거 당근했습니다.
꼴랑3키로 출퇴근하는데 늘리가
무작정 많이 한다고 느는게 아님 헬창도 부위 나눠서 요일 나누는 것처럼 하체만 계속 조지면 회복도 안되고 피로 누적에 부상확률만 높아지고 자출로 체력 늘릴 생각 말고 자출은 좀 여유롭게 설렁설렁하고 하체는 그냥 헬스로 만들어라
왕복 6키로 획고 27이면 마실거리도 안되요 걸어서 출퇴근해도 체력안늘을꺼 같은데 - dc App
왕복6키로는 넘어지면 코닿을거린데
월 1000은 타야 유의미한 변화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