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이딴게 뭐라고

안장위에서 학헉거리며 몇시간이고 땀빼고 잇냐고



코스도 하루이틀 이지 타다보면

뭔가  그 코스에 특화되서 페이스 조절 이런거

편해져서 너무 좋은것도 있는데 약간 지겨운건 사실



장거리 투어가 잼잇긴한데 이것두 뭔가

새로운 장거리 루트나 거리 뚫으려 해도


편도 70-100키로는 늘 달렸던길을 가야하는데..


흠... 이게 맞나 싶네..








나름 이것저것 다른 종목 운동 했을적엔

이럴땐 걍 존나 하고싶을때까지 쉬면

바로 좋아지던데.. 쉴때가 된건가...




흠.....





그치만 과연 니가 쉴 수 있겟워??

하러가쟈!! 라고 하는 나이스한 로여분과 함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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