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o. 파일럿은 업라이트, 스토커는 리컴번트 형태




예전에는 드랍바 모델도 봤던거 같은데 요즘은 안나오는 모양

장점으로는 엉덩이만 쳐다보고 가는 다른 텐덤에 비해서 라이더간 거리도 가깝고, 소통이 편하다는 말이 있더라

국내에선 최소 천만원 이상으로 쉽지 않은 가격




그래블 바이크도 있고, 카고 모델들도 유명한 듯

https://www.hasebikes.com/en/kategorie/lastenrad/gravit-d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