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km 정도 두번 타봤습니다 !
숨이 차서 힘들기보다 안장통 때문에 일상생활 조차 힘드네요 ㅠㅠ

듣기로는 원래 한달내내 아파야 안장통 사라질거다 하던데..


여기서 질문! 


제 안장이 좀 푹신한 편이에요. (케인d6)

피팅샵가서 안장을 새로 맞춰 거기에 적응을 해야할지, 일단 익숙해진 다음 샵을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그란폰도 나가려면 어느정도 숙련이 되어야 하는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