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km 정도 두번 타봤습니다 !
숨이 차서 힘들기보다 안장통 때문에 일상생활 조차 힘드네요 ㅠㅠ
듣기로는 원래 한달내내 아파야 안장통 사라질거다 하던데..
여기서 질문!
제 안장이 좀 푹신한 편이에요. (케인d6)
피팅샵가서 안장을 새로 맞춰 거기에 적응을 해야할지, 일단 익숙해진 다음 샵을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그란폰도 나가려면 어느정도 숙련이 되어야 하는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약 30km 정도 두번 타봤습니다 !
숨이 차서 힘들기보다 안장통 때문에 일상생활 조차 힘드네요 ㅠㅠ
듣기로는 원래 한달내내 아파야 안장통 사라질거다 하던데..
여기서 질문!
제 안장이 좀 푹신한 편이에요. (케인d6)
피팅샵가서 안장을 새로 맞춰 거기에 적응을 해야할지, 일단 익숙해진 다음 샵을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그란폰도 나가려면 어느정도 숙련이 되어야 하는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1. 안장통 -> 일단 자주 타보면서 안장통에 익숙해지는 게 좋습니다. 어쩔 수 없는 숙명이에요. 쫌 탔는데도 계속 아프면 그때 안장 교체나 패드바지를 입어보도록 합시다. 2. 그란폰도 -> 그란폰도 마다 수준 차이가 있습니다 . 내가 100km/ 1,000m 정도의 코스를 5시간 이내에 무리없이 완주 할 수 있을 정도면 (휴식포함) 충분히 도전해 볼만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좀 더 강해져야겠군요
안장교체시 좌골너비 측정 후 맞는 모델 구매하고. 그란폰도는 최소 100km 이상인 코스를 몇 번 경험하고 익숙해져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안 힘들어야함. - dc App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