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의 절반이 서울 및 수도권에 빽빽히 모여살기 때문임

그렇다면 수도권이 입지 조건이 좋으냐 하면 그것도 아님
여름에 개덥고 겨울에 개추움

빈틈없이 빽빽하니 수요공급의 법칙에 따라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집값이 오르고
집값의 절반 이상이 거품임

거품임에도 내 돈 잃을까 거품이 아니라고 우김
거품은 서서히 걷어내는게 최선인데
거품이 꺼지면 부1동산 경기 악화되면 경제가 무너질 것처럼 언론에서 겁 주고 국민은 벌벌 떪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합리적 효율적으로 쓰지도 못하고
집값에 넣어서 깔고 앉아 있음

돈은 혈액과 같아서 돌고 돌아야 건강한 경제구조가 되는데
모두가 깔고 앉아 있으니 동맥경화와 같이 순환이 안되고 썩음


지방 자도 중엔 한 시간 동안 자전거 탄 사람이 나밖에 없을 때도 흔함

진작에 서울이 더 큰 공룡이 되기 전에 행정 수도라도 옮기자 안건을 내니 경국대전 얘기까지 꺼내면서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이라는 관습법에 대한 위헌이라며 난리난리 개난리


수도권 이외 지역은 텅텅 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