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존나 당뇨환자가 많아지긴 했음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일단 코로나 시절에 "확찐자" 밈이 돌 정도로 외부활동은 줄고 비만인구가 급증했고

코로나 이전부터도 사회의 긴장도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지면서 맵고 짜고 단 음식이 트렌드가 되고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식사류 말고도 디저트음식들이 SNS를 통해 굉장히 퍼져나가기 시작함.

원본과자나 빵종류, 식후에 먹는 과일 정도만 해도 한국인의 췌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는데

거기에 뚱카롱이니 도넛이니 크루키니 하는

당에 당을 더해서 당을 토핑해서 당에 담그는 디저트가 유행하기 시작하니

실제로 통계에 잡히는 당뇨환자가 급증하는거지

밥안먹고 SNS에서 유행하는 간식과 빵먹고 사는 사람들도 있는 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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