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존나 당뇨환자가 많아지긴 했음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일단 코로나 시절에 "확찐자" 밈이 돌 정도로 외부활동은 줄고 비만인구가 급증했고
코로나 이전부터도 사회의 긴장도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지면서 맵고 짜고 단 음식이 트렌드가 되고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식사류 말고도 디저트음식들이 SNS를 통해 굉장히 퍼져나가기 시작함.
원본과자나 빵종류, 식후에 먹는 과일 정도만 해도 한국인의 췌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는데
거기에 뚱카롱이니 도넛이니 크루키니 하는
당에 당을 더해서 당을 토핑해서 당에 담그는 디저트가 유행하기 시작하니
실제로 통계에 잡히는 당뇨환자가 급증하는거지
밥안먹고 SNS에서 유행하는 간식과 빵먹고 사는 사람들도 있는 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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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전거타는 놈들은 기본적으로 괜찮긴 한데 입에 달고 사는 버릇은 췌장 혹사하는 편이긴 하지 운동중에 먹는 건 바로 소비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먹는 건 인슐린으로 억제할테니까 - dc App
줄이세요 - dc App
그게 뭐 달고사는 정도냐 넌 달고사는 사람을 모른다 - dc App
음료 하루에 한두잔씩 마시는데 좀 걱정되네
신체활동이 받쳐주는 사람들은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닐거임. 근데 생각이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 비중이 낮고 간식과 음식은 자주 먹으니까 문제가 됨 - dc App
단거는 DANGER - dc App
다들 너무 모르고 살았지
어릴때부터 당뇨까진 아닌데 공복시혈당이 항상높더라
예전엔 당뇨에 관해 지금처럼 널리 알려지지가 않았음
ㄹㅇ 요즘들어 좀 경각심이 강해졌지 하도 많아지니까 - dc App
그래서 저런거 ㅈㄴ 쳐먹고 자전거 타면 건강 좀 좋아지냐? 진지
훨씬 낫긴 한데 먹는 빈도는 줄일 필요가 있음. 혈당치가 올라갔을 때 운동을 바로 하면 췌장이 인슐린분비 ㅈㄴ 하기 전에 그냥 혈당치가 알아서 조절 되는데 자주 먹어서 혈당스파이크를 자주 찍으면 나중에 운동을 해주더라도 췌장이 혹사당하는 거라서 - dc App
얘들은 탕후루 어른들은 시럽아메리카노 설탕덩어리 디저트..
신체활동이 확 줄은게 제일 크지 식습관 어쩌고 하는데 옛날에도 맵고짜고단거 많이 먹었고 설탕덩어리 디저트도 많이 먹었어
현대인중 절반이상이 하루에 30분도 안걷는다는 세상임
실제로 이것도 크더라 나름 운동도 유행타고 하는데 운동안하는 사람이 하는 사람보다 훨씬 비율이 높더라고 - dc App
위에 댓글 남긴 사람임. 나 이런 거 하나도 모르고 너 좀 아는거 같아서 물어봐도 됨? 나 국토 가면서 하루에 10시간 정도 타지 않을까 싶음. 중간중간 열량 보충으로 스니커즈나 에너지바 같은거 하나씩 까먹으면서 갈건데 건강에 크게 상관 없음?
물론 밥은 먹을거임
장거리 라이딩할 땐 자주 먹는 것 보다 안먹는 게 훨씬 더 위험함. 오죽하면 공복을 느끼기 전에 적정량 먹으면서 해야한다는 말도 있으니까. 당뇨니 혈당스파이크니 하는 것 보다 저혈당 쇼크가 몸에 주는 부담이 훨씬 크다. 몸을 움직이면서 하는 인슐린 분비는 혈당스파이크 정도도 그렇게 높지 않고 부담도 덜한데 저혈당쇼크는 바로 뇌랑 근육에 데미지가 감 - dc App
그럼 이동하면서 중간중간 저런거 하나씩 까먹어도 된다는 소리지?
까먹어도 됨? (X) 까먹지 않으면 졸도함 (O) - dc App
아 ㅋ
하루10시간탈정도인데 간식안먹으면 타다가 쓰러질걸 존나천천히가면 쓰러지지않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