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이야기 나와서 당뇨갤 가봤는데

일단 혈당 스파이크, 인슐린 저항성 이런 건

내가 이해한 것은

하도 평상시에 개쳐먹어서 더이상 몸에 쑤셔넣을 수 없는 글리코겐에 반응한 인슐린이 무한정 뿜어져 나오는 상태
그러니까 쉬질 못하는 췌장이 과로사함

인슐린 뿜뿜해서 글리코겐을 몸에다가 저장을 해야하는데 글리코겐을 밀어넣을 공간이 없어서 글리코겐이 혈액에 그대로 있음

그러니까 인슐린이 무한정 뿜어져 나옴

이게 인슐린 저항성인 모양이고 이러면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기니까 췌장은 쉬지를 못함

췌장염-췌장암 등등

근데 자전거 타면 보급 필요할 정도로 글리코겐을 다 비워버리니
인슐린 저항성이나 혈당 스파이크 안생기는듯?